
뿌리를 자르지 않은 식물로 계절과 예식 컨셉에 따라 디자인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살아있는 부케입니다.
예식 후 화분에 옮겨 담아 가꾸면서 날마다 친환경 결혼식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면
결혼의 기쁨이 더욱 오래 지속될 수 있을 거예요. 꽃도 살리고 지구도 살리고 의미도 살리니 일석 삼조가 되겠지요.
We suggest a bouquet that is made of plants that maintains its roots.
After the wedding ceremony the bride and bridegroom can move the plants into a pot,
reviving the notion of "living green." This bouquet is one-of-a-kind gift which saves flowers and, ultimately, the Earth.
부케는 프랑스어로 '다발 또는 묶음'이라는 뜻이에요.
결혼에 앞서 신랑이 직접 자연에서 꺾어온 꽃으로 꽃다발을 만들어 신부에게 주었던 것에서 비롯되었어요.
이 꽃다발을 받은 신부는 신랑에게 사랑과 답례의 표시로 그 중에서 한 송이를 신랑에게 주는데
이것이 바로 신랑의 가슴에 다는 꽃 부토니아의 유래입니다.